정보격차 해소 전담기관으로 1일 출범하는 한국정보문화진흥원(KADO: Korea Agency for Digital Opportunity & Promotion) 초대 원장에 손연기 한국정보문화센터 소장이 선임됐다.
손연기 초대 원장은 앞으로 2005년까지 3년간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을 이끌어 가게 된다.
한편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의 현판식은 오는 7일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사옥(강서구 등촌동 소재)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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