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는 기업과 사람의 행복한 뉴스를 통해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 계획입니다.”
해피인(대표 심규홍 http://www.happyin.com)이 최근 ‘행복 바이러스’라는 이름으로 웹사이트와 메일링서비스를 통해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행복한 뉴스를 전달하는 홈페이지를 개설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웹사이트는 개설 3주만에 3000여명의 메일링서비스 신청자를 확보하는 등 단기간에 많은 사람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웹 사이트의 가장 큰 특징은 회원이면 누구나 뉴스를 직접 인터넷상에 올릴 수 있다는 점이다.
기사의 질과 개인의 의사에 따라 명예기자로도 등록해 활동할 수도 있다.
주변에 행복한 소식을 전하고 싶을 때는 메일링서비스를 신청할 수도 있고 웹사이트상에서 소식을 전하고 싶은 사람에게 메일을 보낼 수도 있도록 꾸몄다.
현재 이 회사는 상주기자 3명과 명예기자 15명이 매일 3∼5건의 뉴스와 소식을 올리고 있다.
심규홍 사장은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볼 수 있고 어린이들에게 꿈을 심어줄 수 있는 좋은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운영하게 됐다”며 “도움을 주거나 받고자 하는 사람간의 중간 매개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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