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키오스크 2종이 출시됐다.
키오스크 전문업체인 컴텍멀티미디어(대표 김영학 http://www.withmatch.com)는 남녀가 사진을 찍어 앞으로 태어날 2세의 얼굴을 미리 볼 수 있는 ‘베이비샷’을 선보였다. 청춘남녀가 함께 사진을 찍으면 얼굴패턴 인식 알고리듬이 작동해 앞으로 태어날 2세의 얼굴 이미지를 볼수 있으며 인터넷을 통해 메일로 전송할 수 있다.
컴텍멀티미디어는 본인의 얼굴을 가상으로 성형해 볼 수 있는 ‘미디어페이스’도 발표했다. 이미지 합성과 이미지 처리기법을 응용해 눈, 눈썹, 코, 입술 등 얼굴의 세세한 부분의 성형 이미지를 제공한다. 이 제품 역시 완성된 이미지를 즉시 e메일로 전송할 수 있으며 웹사이트(http://www.withmatch.com)에 저장해 언제든지 다시 보고 가공할 수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