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테크노파크(원장 배성열 http://www.antp.org)는 내년 4월부터 수도권 중소기업의 정보화 및 e비즈니스 구축을 지원하는 ‘중기 e비즈니스 컨설팅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중기 e비즈니스 컨설팅은 인터넷을 통한 기업 진단과 오프라인 교육 및 컨설팅서비스로 수도권 지역 중소기업이 인터넷을 통해 자사의 정보화 및 e비즈니스 수준을 진단받으면 이를 기준으로 안산테크노파크가 해당 기업의 문제점 도출과 최적의 해결방안까지 제시하게 된다. 필요한 경우 사내 임직원들에 대한 교육까지 지원한다.
안산테크노파크는 내년 3월 △중소기업의 내외부 정보화 현황 분석 및 평가시스템 △기업 e비즈니스 수준평가시스템 △기업 e비즈니스 및 정보화 컨설팅시스템 △사례 연구에 의한 검증시스템 △정보화 교육용 시스템 등 총 5개 시스템으로 구성된 ‘기업정보화 평가시스템’을 시범운용한 뒤 4월부터 공식운용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안산테크노파크는 오는 1월 4일까지 ‘기업정보화 평가시스템’ 구축을 위한 사업자 신청 접수를 완료하고 7일까지 시스템개발사업자를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
시스템개발사업자 신청양식은 안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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