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와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특허침해 분쟁을 끝내기로 합의했다고 인포월드가 보도했다.
양사는 성명서를 통해 “분쟁이 타결됐으며 모든 진행중인 소송을 상호 동의할 수 있는 조건하에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합의의 상세한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1년 이상을 끌어온 양사의 분쟁은 지난해 10월 샌디스크가 마이크론을 대상으로 플래시 메모리 관련 특허 침해소송을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