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대표 이종일 http://www.cellink.co.kr)는 고주파(RF) 방식을 사용한 소형 무선 마우스 셀링크 트래블 메이트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마우스와 수신기가 접속시 2048가지 중 하나의 코드를 무작위로 인식하는 방식을 채택해 동일공간에서 여러명이 사용하더라도 전파간섭으로 인한 혼선 문제를 해결했으며 800dpi의 해상도로 빠른 작업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로지는 또한 USB방식의 수신기와 연장선을 기본 제공해 먼거리에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신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4개의 충전지, 충전기 포함 4만9000원(부가가치세 포함)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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