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성표기언어기반 전자문서시스템(XML/EDI)업체 B2B인터넷(대표 이한주)이 산업자원부의 B2B 시범사업 생물업종의 2차연도 사업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B2B인터넷은 생물 B2B 2차연도 핵심사업인 XML/EDI를 개발하고 이를 총 15개사에 달하는 제약업계 및 의약품 수출입업계에 보급하게 된다. 보급되는 EDI는 기업간 거래의 표준전자문서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B2B인터넷은 사업 주관기관인 생물협회에도 EDI 중앙처리시스템을 설치해 각 업체들과의 문서교환을 지원한다.
생물업종은 지난 1차연도에서 B2B 기본 정보화 수립을 거쳐 카탈로그, 데이터베이스 등의 표준화작업을 수행해왔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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