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이경준)와 KT아이컴(대표 조영주)은 20일 오전 서울 라마다르네상스호텔에서 양사 주요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 합병방식의 합병계약을 공식 체결했다.
합병법인은 내년 1월 28일 KTF의 합병승인 이사회와 KT아이컴의 합병승인 주총을 거친 뒤인 3월 1일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양사는 지난 14일 각각 이사회를 개최, KT아이컴 1주당 KTF 보통주식 0.55636주의 합병비율로 합병을 결의한 바 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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