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마(대표 이병극 http://www.carima.co.kr)는 23일부터 대만 벵큐(BENQ) 홈시어터전용 DLP프로젝터(모델명 HT480W)를 수입,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제품은 800안시급의 밝기와 700대1의 대조비를 자랑하며 6개의 엔진을 장착해 HD TV 영상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권순태 캐리마 이사는 “월드컵을 기점으로 프로젝터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프로젝터 시장이 기존 대리점 위주에서 양판점 체제로 전환되고 있다”며 “조만간 프로젝터도 일반 가전처럼 전자양판점에서 판매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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