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포넌트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인 화이트정보통신(대표 김진유 http://www.win.co.kr)과 한국래쇼날소프트웨어(대표 이상은 http://www.rational.co.kr)는 다음달부터 ‘컴포넌트 기반 개발(CBD) 실무개발교육과정’을 공동으로 개설한다고 20일 밝혔다.
두 회사는 최근 소프트웨어의 개발생산성과 품질향상을 위한 CBD(Component Based Development) 방법론의 중요성이 급부상하는데 맞춰 사례 중심의 실무교육과정을 마련키로 했다. 또한 이론과 툴 중심의 교육으로는 CBD를 활성화하기에 역부족이라고 판단하고 사례 중심의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컴포넌트 분석·설계·구현·배치 등에 대해 5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료는 150만원이며 화이트정보통신과 한국래쇼날소프트웨어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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