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DVD로더업체인 디브이에스코리아(대표 이병현 http://www.dvs.co.kr)는 최근 일본 지콤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내년 1월 모바일 비즈니스 인포메이션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달에 설립한 자회사 모바일터치를 통해 내년부터 지콤이 개발한 모바일 비즈니스 인포메이션(MBI) 솔루션을 국내시장과 중국에 독점판매하게 된다.
또 이 회사는 PC 및 회사 서버로부터 모든 콘텐츠를 최적의 속도로 전송받을 수 있는 PIK(Personal Information Kiosk) 솔루션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MBI 분야가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내년에 192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회사는 내년 하반기 PDA용 단말기시장 진출을 위해 최근 연구인력을 모집하고 있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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