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포데이타(대표 이정훈)와 마이스터(대표 오상수)는 KT 전화번호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실생활 중심의 정보검색이 가능한 인터넷포털 ‘Let’s 114’ 서비스를 시작했다.
114 전화번호 안내기업인 한국인포데이타와 자동차 관련 유통·서비스 기업인 마이스터는 전화번호 및 웹 검색을 통합한 종합 생활정보서비스 제공에 관한 제휴를 맺고 Let’s 114(http://www.lets114.co.kr) 무료 검색사이트를 구축했다.
Let’s 114 서비스는 키워드 검색 및 광고, 지도위치 및 공간검색, 테마 검색 및 생활정보 등의 무료 검색서비스를 제공해 기존 전화번호 검색서비스와 차별된다.
인터넷 이용자는 이 서비스를 이용해 각종 상품과 서비스 및 업소 위치정보 등 실생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광고주는 키워드 검색과 공간검색을 통해 광고 노출효과를 높일 수 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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