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밸리에 입주한 한 영화감독이 벤처기업 제품 홍보영화를 제작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대덕밸리 벤처기업인 GG21(대표 이상지)은 독립영화협회 양인화 감독이 이 회사 제품인 위치측정시스템(GPS) 위성항법유도장치 ‘캐치원 플러스’의 홍보영화 제작을 맡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홍보영화는 대덕밸리를 방문한 한 외국인이 캐치웨이 플러스를 이용해 목적지를 찾아간다는 내용을 담게 된다.
홍보영화에는 주연과 조연 모두 벤처기업인들이 직접 출연하고 시나리오는 감독이 작성했다.
이상지 사장은 “대덕밸리벤처연합회 주관으로 매주 열리는 월야모임에서 양 감독과 만나 의기투합해 이뤄졌다”며 “이번 영화 제작에 응해주신 양 감독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9
코스피, 6600선 유지…급등 줄이고 숨 고르기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