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타이천(대표 현서용)은 USB2.0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플렉스터사의 휴대형 CDR·CDRW 제품인 ‘플렉스라이터 24·10·24U(모델명 PX-S2410TU)’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24배속의 쓰기, 10배속 다시쓰기, 최대 24배속 읽기 기능을 지원하며 기존 USB1.1 기기보다 40배나 빠른 480Mbps의 데이터 전송속도를 활용할 수 있다.
플렉스터의 PoweRec 기능을 도입해 리코딩 에러율을 최소화했으며 디스크의 에러 섹터가 발견되면 자동으로 주소를 교체해 데이터 저장의 신뢰도를 높였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10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