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타이천(대표 현서용)은 USB2.0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플렉스터사의 휴대형 CDR·CDRW 제품인 ‘플렉스라이터 24·10·24U(모델명 PX-S2410TU)’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24배속의 쓰기, 10배속 다시쓰기, 최대 24배속 읽기 기능을 지원하며 기존 USB1.1 기기보다 40배나 빠른 480Mbps의 데이터 전송속도를 활용할 수 있다.
플렉스터의 PoweRec 기능을 도입해 리코딩 에러율을 최소화했으며 디스크의 에러 섹터가 발견되면 자동으로 주소를 교체해 데이터 저장의 신뢰도를 높였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3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4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5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6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7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8
제네시스 'GV90'에 외신 “럭셔리 판도 흔들 변수” 극찬
-
9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10
현대차, '2027 팰리세이드' 출시…국내 첫 SUV 하이루프 선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