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밥솥 전문업체 대웅전기산업(대표 김용진 http://www.dae-woong.co.kr)이 큰곰의료기라는 신설법인을 설립하고 프랜차이즈사업에 나선다.
대웅전기의 자회사로 출발하는 큰곰의료기(대표 김상진)는 대웅전기의 의료기기 제품을 프랜차이즈인 ‘큰곰건강방’을 통해 판매하게 된다.
큰곰의료기는 앞으로 전국에 전시관을 마련하고 소비자들이 개인용 온열조합자극기·발마사지기·홍삼액제조기 등 건강기기를 직접 체험한 뒤 구입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큰곰의료기는 “건강사업은 인류가 존재하는 한 관심과 사랑을 받으면서 성장할 것”이라고 전제한 뒤 “전국적인 지점에서의 체험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이 건강한 삶을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