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인식 전문업체인 메텔(대표 김의숙 http://www.metel.net)은 음성인식 자동교환시스템 ‘스피크2콜’을 동국대학교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스피크2콜’은 학교에 전화를 걸어 원하는 사람이나 부서를 음성으로 말하면 곧바로 담당자와 통화를 연결해주는 자동교환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내년 1월 31일까지 구축이 완료되고 2월 1일부터 본격 가동된다.
한편 그동안 메텔의 사업철수 소문과 관련해 메텔측은 개발팀에 대한 일부 구조조정이 있었으며 현재 정상적인 영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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