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의 가전업체 필립스가 하드웨어 및 파일의 상태를 분석해 고품위 음질로 재생해 주는 음악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고 C넷(http://www.cnet.com)이 보도했다.
필립스의 ‘사운드 에이전트(Sound Agent) 2’ 소프트웨어는 PC상에서 오디오 파일과 하드웨어의 상태를 점검해 최상위 품질로 음악을 재생한다. 회사측은 파일의 압축이나 재생 효율성도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필립스는 이 소프트웨어를 자사 사운드카드인 ‘다이내믹 에지(Dynamic Edge) 4.1’ 및 ‘소닉 에지(Sonic Edge) 5.1’에 번들로 제공할 계획이다. 나아가 PC를 비롯한 가전기기 탑재도 검토하고 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생존자 찾고 주사까지…'구조대원 바퀴벌레' 등장
-
5
휴전 발표 2시간 전 팔아치우더니…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에너지주로 59억 벌었다
-
6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7
[테크 차이나]“EREV 30만위안 넘으면 안 팔린다?”…샤오미, 20만위안대 대형 SUV로 판 흔든다
-
8
“3821% 올랐다” 주식보다 8배 뛴 '이 것'…“종말이 닥치면 '이 것'이 화폐”
-
9
드론 타고 하늘 나는 앵무새…무슨 사연?
-
10
아시안게임 코앞인데…시간당 100㎜ 폭우 덮친 日 아이치, 선수단 수백명 대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