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이재부)는 블루투스 무선통신기능을 지원하는 휴대폰, 액세스포인트, 셋톱박스, 디지털카메라 등을 개발할 수 있도록 주요 기능을 통합한 블루투스 모듈 ‘심플리 블루(Simply Blue·사진)’를 출시했다.
이 모듈은 블루투스 버전 1.1 규격과 호환되는 베이스밴드 칩과 내장형 프로토콜 스택, 명령해석기 등이 탑재돼 있으며 UART 시리얼 포트를 통해 데이터 연결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크기가 10.1×14.0×1.9㎜로 작고 데모 보드, 예제 소스 코드, 기술설명서 등 포괄적인 개발지원도구가 함께 제공돼 개발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 회사는 내년 초부터 1만개 기준으로 개당 15달러에 공급할 예정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