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푸단마이크로전자주식유한회사의 CISC(Complex Instruction Set Computer)기반 32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MPU) ‘선워이1호’가 상하이 경제위원회 검사를 통과했다.
이번에 개발돼 검사를 통과한 선워이1호는 MPU의 최고 수준인 32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로 평가받고 있다.
푸단마이크로는 지난 1년간 인력과 자금을 투입해 독자적으로 지적재산권을 보유한 집적회로(IC) 디자인기술을 적용해 이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중국이 MPU 기술기반이 뒤떨어져 있는 상황에서 외국기술 의존도를 줄인 이 제품의 출시로 중국 관련 기술이 한단계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선워이1호가 복잡한 회로로 x86시스템 구조를 기반으로 한 최고 수준의 CISC기반 MPU라고 평가하면서 향후 자동화·전자영상·휴대장비·테스트계기·선반제어·통신시스템·금융전자제품·지능단말기장비 등 분야에 광범위하게 사용될 것으로 내다봤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