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시스(대표 박용규 http://www.marusys.com)는 LCD모니터 기반의 전자액자에 동영상 광고를 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PC를 사용하지 않고 전자액자에 정지영상과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으며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또는 수백대의 전자액자에 네트워크를 구축해 거리에 제약 없이 운용할 수 있다. 본사에서 직접 지점 및 대리점에 설치된 전자액자의 내용 교체·관리가 가능하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9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