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시스(대표 박용규 http://www.marusys.com)는 LCD모니터 기반의 전자액자에 동영상 광고를 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PC를 사용하지 않고 전자액자에 정지영상과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으며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또는 수백대의 전자액자에 네트워크를 구축해 거리에 제약 없이 운용할 수 있다. 본사에서 직접 지점 및 대리점에 설치된 전자액자의 내용 교체·관리가 가능하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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