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종 LG화학 차장(대기업부문)과 정상섭 빛샘정보통신 이사(중소기업부문)가 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회장 강신호)가 선정하는 이달의 엔지니어상 12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신현종 차장은 프로필렌 2단계 부분산화촉매 양산화 과정에서 촉매성능 검증장비를 설계·고안한 공로로, 정상섭 이사는 무선통신기기 및 주파수 회로 관련 제품의 핵심부품인 표면실장 온도보상형수정발진기(TCXO)의 원천기술을 개발, 국산화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에게는 과학기술부 장관 상장과 트로피, 포상금 1000만원이 수여된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보안칼럼] AI 패러다임 변화, 보안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기아, 日 모빌리티 진화 가속하길
-
10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