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전용 ‘스키보험’이 등장했다.
현대해상화재보험(대표 김호일 http://www.hi.co.kr)은 스키시즌을 맞아 신체상해·물품손실 등 각종 위험을 종합 담보하는 스키보험 상품을 개발하고, 인터넷을 통해 시판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판매되는 스키보험은 각각 1·2·3개월권으로 구입이 가능한 소멸성 상품으로, 스키·스노보드로 인한 사망·후유장해, 의료비, 스키용품 손해, 배상책임 손해 등의 위험을 일괄 담보해준다. 현대해상은 이번 스키보험 출시를 기념해 내년 1월 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제1회 동동 이벤트’를 열고, 방문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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