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멀티캡(대표 김인철 http://www.multicav.co.kr)은 중견업체로는 처음으로 초박형 슬림PC인 ‘네오슬림’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네오슬림’은 본체 사이즈가 너비 92㎜의 초슬림 제품으로 공간활용성을 극대화했으며 디지털 가전과의 호환성을 위해 USB2.0, IEEE1394, 5.1채널 지원 S/PDIF 등의 인터페이스를 기본 장착하는 등 향후 홈네트워크 지원을 바탕으로 설계됐다.
가격은 펜티엄4 프로세서 2.4㎓와 256MB DDR, 콤보드라이브, 60Gb를 장착한 고급형 모델이 135만원이며, 셀러론 2.0㎓와 CDRW를 장착한 모델이 99만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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