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퍼네트웍스코리아(대표 강익춘)가 통신사업자의 수익창출을 지원할 수 있는 솔루션 및 서비스사업을 통한 시장확대에 나섰다.
주니퍼는 11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새로운 사업전략 ‘MINT(Model for Integrated Network Transformation)’를 발표하고 통신사업자에 혁신적인 고부가가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된 MINT전략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신사업자가 단순한 데이터 전송 비즈니스 모델에서 수익성과 부가가치가 높은 새로운 서비스모델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고객사에 네트워크 솔루션을 포함한 총체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니퍼는 이러한 MINT전략을 통해 통신사업자가 투자위험에 대한 부담없이 새로운 서비스 구현을 위한 투자를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 회사는 MINT전략의 구체적인 실현을 위해 새로운 피지컬 인터페티이스카드를 출시하고 주니퍼 제품군에 MPLS 및 IPv6 기능을 보강해 나갈 계획이다.
강익춘 사장은 “MINT전략을 통해 고객의 투자 효율성 증대 및 수익창출을 지원하는데 힘쓸 것”이라며 “고객중심의 영업지원을 통해 내년에는 100%대의 매출성장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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