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가 2002년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에 따른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10일 삼성SDS는 문화관광부(장관 김성재)로부터 지난 99년부터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영상·음향·IBS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공로로 ‘월드컵 성공 개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삼성SDS는 지난 10월 영국 텔레오스로부터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아시아의 가장 존경받는 지식경영 기업(Asian MAKE)’상을 수상했으며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주최한 ‘2002년 대한민국 SW사업자 대상’에서도 종합대상과 공모부문 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앤트로픽, 기업 데이터 통제권 강화…이달말 IPO 신청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
8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9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10
오픈AI, 애플 '아이메시지' 연동 기능 추가…애플 프라이버시 정책 '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