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일본 기업 가운데 해외에서 가장 환경친화적 사업장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뽑혔다.
소니는 니혼게이자이신문과 닛케이리서치가 공동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히타치를 누르고 1위로 선정됐다.
일본과 세계 각국에서 4000여개의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니는 이산화탄소 배출문제 등에서 가장 엄격한 기준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IBM재팬과 아시아·호주·북미·유럽 등지의 사업장에 환경데이터 일람표를 갖춰놓은 도요타자동차가 공동 3위를 차지했고 마쓰시타전기산업이 5위, NEC가 6위에 올랐다.
또 후지쯔·리코가 7위와 8위를, 마쓰시타-고토부키전자산업과 브리지스톤이 공동 9위였다.
한편 이번 조사에 따르면 일본내에서 가장 환경친화적인 기업은 IBM재팬으로 이 회사는 2년 연속 수위를 차지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