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홈쇼핑업체들이 연말을 맞아 선물용 물품을 중심으로 주문이 몰리면서 특수를 누리고 있다. 특히 크리스마스와 방학이 가까워지면서 PS2·게임소프트웨어 등 어린이용 선물용품들이 많이 판매되고 있다. 한 인터넷 쇼핑몰 업체의 물류센터 직원들이 주문된 물품을 분류하느라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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