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대표 이경우)는 지난 8일 1500여명의 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가요제’ 행사를 가졌다. 올해로 6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건전한 단합의 분위기속에 한 해를 마감하고, 내년도 회사경영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장으로 마련됐다. 삼성카드는 “일년에 한 차례씩 전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동료애를 느낄 수 있는 자리이며, 새로운 송년문화로서도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