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텔넷컴(대표 엄주혁 http://www.insidetnc.co.kr)은 그래픽카드 전제품의 무상 AS기간을 3년으로 연장한다고 9일 밝혔다.
인사이드텔넷컴은 또한 무상 AS기간 중 수리가 완전히 불가능한 제품일 경우 상위기종으로 교환해주는 일종의 보상 AS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 회사 인만식 영업본부장은 “그래픽카드가 컴퓨터 주변기기 중 변환주기가 가장 빠른 것이 사실이지만 일반 소비자가 항상 새로 나온 제품을 구입할 수는 없는 일”이라며 “국산 제조업체만이 가능한 3년 무상 AS로 인사이드텔넷컴의 제품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사후처리에 있어서도 만족감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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