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호암교수회관에서 미국 미시간대학, 영국 옥스퍼드대학, 독일 베를린대와 공동으로 국제공동강의 프로젝트 결과 설명회를 연다.
올해의 설계과제는 ‘인터넷기반의 제품 또는 시스템’ 개발로 연구팀은 최종 결과 리포트와 함께 포스터를 전시할 예정이다.
국제공동강의는 4개 대학 학생들이 6∼7명으로 팀을 구성해 한 학기동안 인터넷 영상회의를 통해 강의를 듣고 프로젝트를 완수하는 형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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