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월드, 비벤디 게임 출시 통해 게임시장 진출

 완구업체인 지나월드(대표 노영대)는 미국 비벤디유니버설게임스의 아동용 PC게임인 ‘바비의 라푼젤’을 출시하고 게임시장에 진출한다고 9일 밝혔다.

 ‘바비의 라푼젤’은 라푼젤 동화를 소재로 한 게임으로 라푼젤 공주를 도와 6개의 방을 꾸민 후 숨겨져 있는 6개의 보석을 찾아 왕관에 끼우는 게임으로 어린이들에게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소비자 판매가는 3만원.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