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테스팅 전문업체인 바산네트워크(대표 이남용 http://www.bashannet.com)가 7일 컴포넌트기반개발(CBD) 및 테스팅 도구 전문업체인 제니시스기술(대표 이정열 http://www,genesis.co.kr)과 테스팅 사업 전반에서 협력하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
양사는 바산네트워크의 테스팅 기술에 제니시스기술의 CBD 도구 및 테스팅 도구를 접목시켜 사업에 시너지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바산네트워크는 제니시스기술이 보유한 2000여곳의 고객사로 사업범위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
바산네트워크는 현재 SI개발사업, 모바일, 게임, 보안솔루션, e비즈 및 e커머스 솔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테스팅 연구개발 과제를 수행중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