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테스팅 전문업체인 바산네트워크(대표 이남용 http://www.bashannet.com)가 7일 컴포넌트기반개발(CBD) 및 테스팅 도구 전문업체인 제니시스기술(대표 이정열 http://www,genesis.co.kr)과 테스팅 사업 전반에서 협력하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
양사는 바산네트워크의 테스팅 기술에 제니시스기술의 CBD 도구 및 테스팅 도구를 접목시켜 사업에 시너지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바산네트워크는 제니시스기술이 보유한 2000여곳의 고객사로 사업범위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
바산네트워크는 현재 SI개발사업, 모바일, 게임, 보안솔루션, e비즈 및 e커머스 솔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테스팅 연구개발 과제를 수행중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ET톡] 5천만 국민 모두의 AI가 나오려면
-
8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9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10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