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광원 전문업체 싸이머코리아(대표 팽재원 http://www.cymer.com)는 국내 노광(리소그래피) 전문가와 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정기 ‘광원(light source) 교육’이 지난주 500명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사는 98년 6월부터 4년 6개월 동안 삼성전자·하이닉스·동부전자 등 소자업체 및 반도체장비업체의 리소그래피 전문가와 부장급 이상 관리자를 대상으로 광원교육을 실시해왔다.
싸이머코리아는 향후 차세대 장비도입 시점에 맞춰 불화아르곤(ArF) 및 신규장비에 대한 광원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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