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타게이트인터내셔널(대표 박태모 http://www.datagate.co.kr)은 제일은행과 취약점 분석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데이타게이트인터내셔널은 제일은행에 전사적 보안정책 수립과 주기적으로 취약점을 분석해주는 ‘시큐스코프’와 ‘넷레콘’을 공급, 제일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100여대의 서버에 설치하게 된다.
취약점분석솔루션인 시큐스코프는 시스템 내부의 모든 자원에 대한 안정성 여부와 보안취약점 등을 자동으로 점검해준다. 또 최근 출시한 2.5버전은 지원범위를 유닉스 서버에서 윈도NT서버까지 확장했으며 점검항목도 500개에서 1300개로 확장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제네시스 'GV90'에 외신 “럭셔리 판도 흔들 변수” 극찬
-
3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4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5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6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7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8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9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10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