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타게이트인터내셔널(대표 박태모 http://www.datagate.co.kr)은 제일은행과 취약점 분석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데이타게이트인터내셔널은 제일은행에 전사적 보안정책 수립과 주기적으로 취약점을 분석해주는 ‘시큐스코프’와 ‘넷레콘’을 공급, 제일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100여대의 서버에 설치하게 된다.
취약점분석솔루션인 시큐스코프는 시스템 내부의 모든 자원에 대한 안정성 여부와 보안취약점 등을 자동으로 점검해준다. 또 최근 출시한 2.5버전은 지원범위를 유닉스 서버에서 윈도NT서버까지 확장했으며 점검항목도 500개에서 1300개로 확장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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