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타게이트인터내셔널(대표 박태모 http://www.datagate.co.kr)은 제일은행과 취약점 분석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데이타게이트인터내셔널은 제일은행에 전사적 보안정책 수립과 주기적으로 취약점을 분석해주는 ‘시큐스코프’와 ‘넷레콘’을 공급, 제일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100여대의 서버에 설치하게 된다.
취약점분석솔루션인 시큐스코프는 시스템 내부의 모든 자원에 대한 안정성 여부와 보안취약점 등을 자동으로 점검해준다. 또 최근 출시한 2.5버전은 지원범위를 유닉스 서버에서 윈도NT서버까지 확장했으며 점검항목도 500개에서 1300개로 확장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李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공개 비판…“쟁의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게 확장돼”
-
3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4
갤럭시Z8 시리즈 '와이드 폴드' 가장 많이 만든다
-
5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6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7
홈플러스 회생절차 재개…법원 “2000억 조달 즉시항고 정당”
-
8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9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10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