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신메디칼(대표 손종기 http://www.ms-medical.co.kr)은 최근 의료용 온열기 ‘레인보우’ 200대(6만달러어치)를 미국에 처음으로 수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사가 일본 다이린사와 공동개발한 레인보우는 특수탄소섬유와 면상발열체를 이용, 인체흡수율이 높은 4∼16μ의 파장을 갖고 있다. 또 원적외선 복사방법으로 온열 및 항균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무릎이나 허리 등의 통증 완화에도 효능이 뛰어나다.
명신메디칼은 내년에 미국에 레인보우 5000대를 추가공급할 계획이며 일본·중국 등지에도 수출을 추진 중이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9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