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업체 조이맥스(대표 전찬웅)는 액션 아케이드 PC게임 ‘탱구와 울라숑2’를 5일 발매한다. 이 게임은 옴니버스 형태로 진행됐던 전작과 달리 스토리라인을 따라 게임이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탱구와 울라숑2’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tangoo.co.kr)를 보면 된다. 지난해 발매된 ‘탱구와 울라숑1’은 3만장 이상 팔리는 등 인기를 모았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