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은 4일 지난 10월 한달 동안 통화연결음 서비스인 019필링 신규가입자당 300원씩을 적립해 마련한 수재의연금 2736만9000원을 전국재해대책협의회(회장 최학래)에 전달했다. LG텔레콤은 지난 9월 수해피해를 입은 강원도에서 1000대의 휴대전화를 1개월간 무상기증하고 전국 모든 수재민에게 이동전화 요금을 감면해준 바 있다.
LG텔레콤 대외협력담당 한양희 상무(오른쪽)가 전국재해대책협의회 김진호 사무국장에게 수재의연금을 전달하고 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쿠팡 동일인 김범석 의장이 결자해지를
-
2
[과학산책] 뇌질환 치료의 새로운 길, 글림프계·신경계 조절 기술에 주목해야
-
3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4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5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전상희(스포츠조선 본부장)씨 모친상
-
9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