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인스트루먼트(TI)코리아(대표 손영석)는 가전제품과 네트워크, 서버 등 각종 가전 및 컴퓨팅, 통신기기의 전원을 디지털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술과 관련 제품을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날 디지털신호처리기(DSP)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전원관리 기술’과 업계 처음으로 과도성능·부하정류·역률보정 등이 가능한 ‘디지털 전원 개발자 키트’를 선보였다.
DSP 기반의 전원관리 솔루션은 다양한 플랫폼 설정이 가능하고 네트워크 서버, 원격통신 스위칭 장비, 대전력 정류기, 무정전전원과 같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3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4
해성디에스, 中 CXMT 뚫었다…DDR5 기판 공급 확대
-
5
씨엠티엑스, 600mm 단결정 실리콘 잉곳·부품 양산 개시
-
6
[기고] 대체불가 디스플레이 강국을 향한 담대한 도전
-
7
삼성D, '소자 재료 전문가' 이정용 KAIST 교수 영입
-
8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시스템 공급 개시…출시 지연 루머 일축
-
9
서울반도체, 인도에 생산 공장 검토
-
10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