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화웨이가 세계 최소형 WCDMA 기지국을 발표했다.
최근 베이징에서 열린 국제통신전시회에서 선보인 이 제품은 실내형 교환기 기지국으로 높이 1.4m, 너비 0.8m, 두께 0.65m에 불과하지만 16개 GSM 기지국에 해당하는 12개 반송파 구역을 지원할 수 있다. 따라서 사업자 입장에서는 도시 네트워크 구축 원가를 절감할 수 있고 향후 고속 성장하는 3세대(3G)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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