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벤처기업 미래영상(대표 김석란 http://www.hanjiphoto.com)이 개발한 디지털 프린터 한지를 유망 문화상품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가 한지를 이용해 개발한 PC 프린터 용지 ‘여백’은 곱고 부드러운 표면의 질감을 그대로 살리면서 한지의 기능인 통기성과 강도를 유지했다.
또 종이 표면에서 일어나는 보풀로 인한 인쇄 방해요소를 제거해 각종 이미지 출력 및 장기보관문서로 활용할 수 있고 최근 조달청 납품품목으로 선정됐다.
도 관계자는 “한지상품을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으로 육성, 발전시키기 위해 한지제품의 고급화와 생산시설의 첨단화, 공동 브랜드 개발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4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7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8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9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