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검침 전문업체 금호미터텍(대표 김상철)은 일본 오사카 지역의 디지털 가스미터 보급사업에 참여한다고 27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일본 도쿄양수기와 손잡고 다음달 오사카가스가 추진하는 연간 800억원 규모의 디지털가스미터 입찰경쟁에 참여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올들어 일본 도쿄양수기에 수도계량기 20억원 어치를 수출하는등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
2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3
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 경신 임박
-
4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5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6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7
삼성전자, 메모리 솔루션 'UFS 5.0' 업계 최초 개발
-
8
이원진 삼성전자 사장, 10억원 규모 자사주 매도
-
9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10
“버려지는 IT 자산을 '국가 전략자원'으로”…아이태드산업협회 출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