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검침 전문업체 금호미터텍(대표 김상철)은 일본 오사카 지역의 디지털 가스미터 보급사업에 참여한다고 27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일본 도쿄양수기와 손잡고 다음달 오사카가스가 추진하는 연간 800억원 규모의 디지털가스미터 입찰경쟁에 참여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올들어 일본 도쿄양수기에 수도계량기 20억원 어치를 수출하는등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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