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주요 컴퓨터 전시행사의 하나인 ‘INWECOM’은 26∼30일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진행된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러시아 PC시장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행사다. 한편 INWECOM 행사와 더불어 멀티미디어 및 방송기술을 다루는 ‘텔리미디어’, 전자부품과 재료를 다루는 ‘INEL’, 가전 신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는 ‘E홈’ 등 3개의 전시회가 동시에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독일 뉘른베르크에서는 자동화기술 관련 솔루션, 부품 등을 소개하는 ‘SPS/IPC/DRIVES 2002’가 26일부터 3일간 열린다. 캐나다의 토론토에서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컴퓨터 페스트 크리스마스 2002’가 열려 컴퓨터 판매의 장을 마련한다.
일본 오사카에서는 일본능률협회 주최로 27일부터 29일까지 ‘디지털웨어 오사카’가 열린다. 이 행사는 ‘인터넷&모바일’ ‘리눅스 웨스트’ ‘GIS 엑스포’ ‘디지털 스튜디오’ 등 4개의 행사를 한데 묶어 디지털 기술의 여러 흐름을 보여준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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