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배급업체인 위자드소프트(대표 심경주)는 22일 국산 PC게임 ‘쥬라기원시전2’의 확장팩 ‘쥬라기원시전2-더 랭커’를 출시한다.
원작 출시 1년여만에 선보이는 이번 확장팩은 오랜 전쟁에 지쳐 암흑시대로 접어든 쥬라기섬에 등장하는 미지의 존재 ‘네쉬카’와 세력별 내부균열로 새롭게 전개되는 네 종족(엘프, 티라노, 데몬, 원시인)간 갈등과 대립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특히 실시간 전략게임에 아바타 모드를 도입해 육성 시뮬레이션도 즐길 수 있으며 한 진영을 다수의 플레이어가 즐길 수 있는 릴레이 모드도 추가됐다.
지난해 초에 출시된 ‘쥬라기원시전2’는 원시시대를 배경으로 한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국내에서 5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화제작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8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