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인 에스디엔터넷(대표 조상현)은 오는 25일부터 온라인게임 ‘네이비필드’의 클로즈베타(비공개)서비스를 중국에서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에스디엔터넷은 이에 앞서 중국의 IT업체인 방향통신 및 CNC와 이 게임을 ‘대해전Ⅱ’로 현지서비스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네이비필드’는 현재 국내뿐 아니라 일본과 홍콩 등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해전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2차대전을 배경으로 미국·영국·일본·독일 4개국이 해전을 펼치는 내용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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