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보안솔루션 업체인 엑스큐어넷(대표 김용필 http://www.xcurenet.co.kr)은 최근 넷시큐어테크놀러지, 그린정보통신 등과 총판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채널영업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엑스큐어넷은 최근 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안용우), 그린정보통신(대표 한지무) 등과 총판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지역별 총판으로 대구의 SMS(대표 박영삼), 부산의 센타비젼(대표 이승훈) 등과도 계약을 맺고 지방시장 공략에 나섰다. 엑스큐어넷은 지난 97년 설립한 내부 정보보호 솔루션 개발업체로 이번 총판 확보로 백신, 메시지 감시시스템, 트래픽 감시 접근통제시스템 등의 판매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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