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빔(대표 금상연 http://www.bigbeam.co.kr)은 범용직렬버스(USB) 기반의 플래시메모리 저장장치인 ‘비스켓’을 출시하고 휴대형 저장장치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9일 밝혔다.
‘비스켓’은 플래시메모리를 이용한 저장장치로 열쇠모양의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으며 기존 FDD에 비해 3.6배의 빠른 초당 900kb의 데이터 전송속도를 지원한다. 또 암호화 및 부팅 기능을 지원해 플로피디스크드라이브(FDD)를 대체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8MB에서 2Gb까지 다양한 저장용량의 제품이 출시된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6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10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