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델컴퓨터(대표 스티브 노먼 http://www.dell.co.kr)는 중소기업을 위한 데스크톱컴퓨터 시스템인 디멘션(Dimension™) 4550 제품을 출시했다.
디멘션 4550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DDR266 메모리에 비해 애플리케이션 실행속도를 최고 12%까지 높여주는 DDR333 메모리를 사용했으며 전면 USB2.0 포트 2개와 후면 USB2.0 포트 4개를 포함하고 있다.
2.4㎓ 인텔 펜티엄4 프로세서, 256MB DDR-333 SD램 메모리, 40Gb 하드드라이브, 48X CDRW, 15인치 울트라 샤프 LCD 플랫 패널 디스플레이 모니터, 마이크로소프트 윈도XP 프로페셔널 등의 사양으로 디멘션 4550을 구성하면 가격은 부가세 별도로 159만9000원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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