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능 불변의 법칙
수능 때마다 뉴스에서 하는 소리...
수능이 어려우나 쉬우나 항상 하는 소리...
“일선 고등학교에서 진학지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iysyi(나우누리)
■ 학교에서, 이럴 때 추했다
‘축구공으로 농구할 때’
‘농구공으로 축구할 때’
gogozero(나우누리)
■ 병원에서
오늘 아파서 병원에 갔다.
진찰을 받고 주사를 맞으라 해서 주사실로 들어갔다. 난 간호사가 들어오는 것을 보고 엉덩이를 까고 누웠다.
그러자 간호사가 하는 말..
“팔 걷어요...”
페어웰(나우누리)
■ 인터넷 하다가 짜증날 때
인터넷을 할 때 배너창 닫으려고 ‘Alt + F4’를 눌렀는데,
본창을 닫고 바탕화면에는 배너창만 덩그러니 남아 있을 때..
하하동진(나우누리)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10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