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회원국과 한국·중국·일본이 참가하는 ‘ASEAN+3 정보통신 민간협의회’가 11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창립총회를 가졌다. 이 협의회는 앞으로 회원국 IT산업 관련기관 및 업체의 기술과 정보교류 등을 통해 사업기회·투자확대 등 실질적인 교역증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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