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케이(대표 이철상)는 3분기까지의 실적을 공식 집계한 결과 매출 901억원, 순이익 133억원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 가량 매출이 증가한 것이다. 영업이익은 195억원을 기록했다.
브이케이는 올해 중국의 GSM 단말기 임망 사업자인 차브리지를 인수하는 등 GSM 단말기 판매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실적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 브이케이는 올해 16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